먹어보곤 싶었으나 카페나 그런 델 진짜 잘 안 가기도 하고 갔는데 없었어서 굳이 찾아가지도 않다가 걍 오랜만에 카페 간 며칠 전 있어서 먹었음 촉촉이를 많이 좋아하던데 여기는 카다이프를 잘 구웠는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덜 들어간 느낌의 바삭파인데 맛있었음 촉촉이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다
잡담 나 두쫀쿠 며칠 전에 첨 먹어봄
134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