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다소 부족한 점도 있었고 한국어도 잘 못했지만 점점 팀에 적응하고 느는 게 보여서 좋아하게 된 최애였는데 최애가 콘서트에 못간다는게 그리고 팀을 옮긴다는 게 그 노력했던 과정이 사라진다는 게 ㅈㄴ 이해가 안가서 그 어린나이에 개상처받았음..ㅋㅋㅋ진짜 다시생각해도 그때의 슴은 사패엿다
잡담 Winwin최애였고 걔가 ㅇㅇㅊ일때 나 중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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