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win윈이고 그룹은 ㄷㄹ 더 좋아했는데 최애가 3년을 몸담은 팀에서 갑자기 탈퇴당했고 아무것도 모른채 갔던 스케가 내 최애의 ㅇㅇㅊ로써의 마지막 스케였고 난 내 최애가 그 개고생을 하고 영광의 첫 콘서트에 서지도 못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음.... 그 상처에 아직 피 철철 나고 있을때 ㅁㅋ ㄷㄹ 졸업하는 과정때문에 또 개상처받고 내가 좋아하던 ㅇㅅㅌ가 한번에 다 갈기갈기 찢어져버림... 내 최애가 있어서 가장 많이 보러다니던 ㅇㅇㅊ은 바로 투어 떠나버려서 너무 허탈하고 공허해서 ㅇㅇㅊ 한국 돌아오고나서도 탈빠 직전까지 왔다가 다시 좋아하게 된게 지금 ㄹㅇㅈ인 ㅅㅊ이었는데................ 그뒤론 어떻게 됐는지 다들 알지.... 나 진짜 그 넣었다 뺐다 하는 과정들 속에서 받은 수많은 상처가 솔직히 아직도 선명해서 지금 너무 ptsd 올라올거같음 진짜.........
잡담 ㅇㅅㅌ 연습생때부터 좋아하다 너무 힘들어서 탈빠했는데 지금 상황 ptsd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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