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크 아니고 그냥 식은 거거든 내 인생이 피곤해져서
굿즈 처분하는데 내 추억을 같이 보내는 느낌임 미련은 없는데 아련한 느낌?
얼마전만해도 이거 너무 소중해서 쓰지도 못하던 건데 이렇게 남에게 넘겨주는 게 가능한 것도 싱숭생숭해
깨달은 건... 다음 덕질땐 꼭 실사용할 거만 사서 아끼지말고 꼭 제일 좋아하는 그때 잘 쓸래
병크 아니고 그냥 식은 거거든 내 인생이 피곤해져서
굿즈 처분하는데 내 추억을 같이 보내는 느낌임 미련은 없는데 아련한 느낌?
얼마전만해도 이거 너무 소중해서 쓰지도 못하던 건데 이렇게 남에게 넘겨주는 게 가능한 것도 싱숭생숭해
깨달은 건... 다음 덕질땐 꼭 실사용할 거만 사서 아끼지말고 꼭 제일 좋아하는 그때 잘 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