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풀충전되서 잠을 하루에 3시간 이상을 안자고 토요일날만 6시간 정도 자고
덕질만 했는데 일도 안함 걍 오로지 덕질만 한거임ㅋㅋㅋㅋㅋ
밥을 하루에 한끼도 안먹고 밥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커피우유랑 육포만 먹었는데 배가 하나도 안고픔
다이어트 약 먹었을때 느낌이랑 비교해도 곱하기100배 느낌 배가 하나도 안고파 하나도
인생 역대급으로 이게 온거라서 그런가 지금 좀 급하게 또 가라앉아서 배도 고프고 현생으로 돌아갈까 싶기도 한데
아직도 사진이나 영상만 보면 너무 떨려서 또 큰일 날까봐 일단 자제중인데
진짜 느낀게 이전의 삶과는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음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진짜로 세상에 병신들 존나 많고 세상에 진짜 중요한것들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자기 눈앞에 것만 다들 크게 바라보는구나
이런 느낌인게 존나 설명하기 힘듬 2달동안 도파민에 절여져서 살때의 그 세상을 보는 감각이 그렇게 계속 지속되면 정신병자 될것 같긴한데
지금 좀 다시돌아온거라서 뭔가 좀 많이 배웠다해야되나
현실에서도 티가 나는게 이제 좀 뭔가 인간관계같은게 안 어렵다
진짜 중요한게 뭔지 이제 알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