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로테이션 / 고정이라는 개병신같은 시스템으로 시작해서
실제로 한 팀은 '졸업콘'이라는 명목 하에 누군가가 탈퇴했던 경험이 있잖아;
그때도 지금처럼 ㅈㄴ 울었고...
물론 다시 돌아오고 고정팀으로 바뀌었지만
그냥 그때를 아는/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이번에 모두가 우는 모습 보면서 자연스럽게 그 콘서트 떠올렸을 것 같은데
ㅋㅋ 나도 그때 생각 확 났었음
시작부터 로테이션 / 고정이라는 개병신같은 시스템으로 시작해서
실제로 한 팀은 '졸업콘'이라는 명목 하에 누군가가 탈퇴했던 경험이 있잖아;
그때도 지금처럼 ㅈㄴ 울었고...
물론 다시 돌아오고 고정팀으로 바뀌었지만
그냥 그때를 아는/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이번에 모두가 우는 모습 보면서 자연스럽게 그 콘서트 떠올렸을 것 같은데
ㅋㅋ 나도 그때 생각 확 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