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돈 공감가는데 도를 지나치면 옆에서 보기가 힘들더라
아까 영통플보다 나가서 소설 읽었는데 읽고선 후기 보다가 그런 생각이 듬
소설 별로일 수 있고 장편 여태 읽은게 아까울 수 있지
별점 낮게주고 부정적인 감상 남기는거까지 이해가는데
거기서 작가한테 인신공격성 발언 쓰는거 이해가 안감
그냥 못 썼다고 사회적으로 문제될 내용 쓴 것도 아닌데 돈 아깝다고 절필 하라느니 왜 그러냐
아까 영통플도 내가 너 만나려고 얼마 쓴 줄 아냐고 돌 앞에서 대놓고 읍박질렀다던데
걍 돈으로 모든 가치를 판단하고 모든 기준을 자기를 우선시 해서 그런거 같음
아침엔 ㅎㅃ플 보다 나갔는데 좋은 거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