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톡이 깁이라는 말도 싫어하는데 이거 말고 딱히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음
여튼 요즘은 깁받기 위해 간다는 느낌이 다분함 그래서 심리이야기 하는거 같고
건강하게 다니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 근데 저만한 돈 들이고 준비하면서 드는 비용 시간 노력 받는 스트레스 다 보상 받고 싶어하는 마음들이 없지않아보이고 거기서 오는 부작용도 있겠지 라는 생각
여튼 요즘은 깁받기 위해 간다는 느낌이 다분함 그래서 심리이야기 하는거 같고
건강하게 다니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 근데 저만한 돈 들이고 준비하면서 드는 비용 시간 노력 받는 스트레스 다 보상 받고 싶어하는 마음들이 없지않아보이고 거기서 오는 부작용도 있겠지 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