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지금처럼 막 대단한거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하고싶은 말이나 개평범한 응원멘트 이런거 하고
아니면 그냥 궁금한거 질문하고 이랬었는데 그 시절에는 다 그랬던거 맞나?
아니면 나만 그랬나 기억이 안나...
근데 질문을 해도 요즘 많이 하는것처럼 막 ㅇㅇ하면 ㅇㅇ하고 싶은 멤버는? 같은 관계성 질문이나 거창한거 안했고
좋아하는 영화는? 이런 존나 시시한 질문했음;
그러다가 시간 남는데 앞사람 안지나가서 돌 앞에서 존나 어색하게 멀뚱거리던 기억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