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공연 후 관람객들에게 싸인해 줬는데 앞사람들은 대부분 꺅 팬이예요 공연 너무 좋았어요 상기된 표정, 밝은 목소리, 큰 움직임 그리고 공연한 아티스트도 그런 팬을 자애롭게 쳐다보며 고마워요 이랬는데 나는.. 모든게 반대였음 긴장이슈로 굳은 표정, 떨리는 목소리, 움츠러든 몸뚱이 안녕하세요 이 다섯글자 말하는 것도 꾸역꾸역이라 아티스트도 좀 뭔가 이럴거면 굳이 왜 싸인을 받으러 옴..? 이런 표정이었음 내가 인사했는데 그 아티스트는 아무말도 안했어.. 그 이후로 팬싸는 안감
잡담 난 처음 가본 팬싸가 최악이었음 아이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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