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판매한데가 회사 직판매처(?)여서 내 지인이 다른 음반사 아니고 일부러 거기서 더 팬싸 응모하거든 근데 안될줄 전혀 몰랐어서 멘붕중임 맨날 긍정적이고 허허 이러고 넘어가는 분인데 이러는거 처음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