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에서 밀어주기 이런걸로 연재하는 글도 읽었었음.. 사생활같은거 전혀 몰랐기도 하고 번역퀄보단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에 여기저기 많이 나와서 막연하게 은은한 친근감이 있었는데.. 너무 충격적이야 지금....
잡담 예전에 하루에 한두편씩 영화 볼 때 왓챠에서 저 사람이랑 영화 하나 틀어놓고 말하는거 듣는것도 같이 달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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