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A라는 친구한테 뭘 도와준게 있었거든 그랬더니 도와줘서 고맙다고 자기가 밥 사겠다고 해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 카페를 가려고 하는데 그 친구가 내가 아까 밥 샀으니까 이번엔 너가 사, 밥먹을때 음료도 내가 샀어 이러는거야
밥 산건 내가 도와준 행위에 대한 대가인거잖아 사실 저렇게 말 안했어도 그냥 내가 살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렇게 생각하고 먼저 뱉은게 나는 좀 어이가 없더라고? 사고 안사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저런 생각을 갖고 말을 뱉었다는게
기분도 되게 나쁘고 이거 내가 속 좁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