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정도 되시고 건강이 슬슬 안좋아지시는 느낌이셔서먹을거 관련으로 선물하기는 조심스러워그냥 용돈 정도 드리거나 같이 드라이브가서 밥 먹고 카페가고 그러는게 좋으려나혼자 사셔서 적적하신지 한번씩 엄마한테 전화하시면 되게 오래 통화하시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