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랑 염정아가 불륜
그거 알고 엄마가 자살
자살한 엄마 발견한 동생 문근영이 엄마 꺼내랴다가 옷장에 깔림
염정아가 발견했는데 그냥 도망침
집 밖으류 나가려는 언니 임수정한테 말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임수정 비난 듣고 말 안함
동생 죽음
이후 임수정이 죄책감에 미쳐서 동생환시 보고 다중인격되어서 본인이 염정아도 되었다 임수정도 되었다 하는거
진짜 염정아는 저 과거 회상과 엔딩씬 뿐임
복선으로 생리 주기 같다고 기분 나쁘다고 하는 장면 나오는데
그게 한사람이라는 거 보여주는 거
엔딩 보고 다시 보면 복선 다 보임
동생부부와의 식사자리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