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스님이 "봉인법"만 알려주고 몇백년뒤에 저거 또온대 근데 일단 내눈앞에선 치웠으니 대충 해피엔딩인척함아니면 저렇게 봉인된놈이 몇백년만에 봉인풀려 나타나는데 이젠 답도없어서 다죽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