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또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던 비워둔 내 흰 여백 위로 넌 웃으며 손 흔들어
숨 가빴던 오늘의 끝에 함께인 서로에 기대
우린 눈을 감고 편히 잠이 들고 다시 꿈을 꾸고
수없이 다시 시작될 조금은 낯선 내일도 괜찮을 것 같아 눈부실 것 같아
너와 내 맘을 이어주는 Rainbow
함께 꿔 온 꿈들은 또 누군가의 꿈이 돼가고 우린 같은 꿈 속으로
나 레인보우 가사 너무너무 좋아함 예술이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