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야외행사면 대부분은 리허설하는거 볼수있는데 기본 한시간은 하거든
자연광에서 노래 하나하나 하면서 프로페셔널하게 음향잡는거 볼수있고 중간중간 팬들이랑 관람객들이랑 스몰토크도 하고 어쩔때는 잠 덜깨서 눈 감고 뭉한 모습도 보여줄때있는데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
그리고 본 공연때는 라이브도 완벽한데 관객들이랑 토크도 잘하고 멘트도 행사의 취지에 맞게 잘하고 앵콜외치면 기본 두세곡은 더함ㅋㅋㅋㅋ
어제는 앵콜 앵앵콜 앵앵앵콜 앵앵앵콜로 총 4곡함ㅋㅋㅋㅋ
왠만한 미니콘서트 수준으로 해줘서 너무 좋음..
ㅈㅇ 포레스텔라
그리고 행사 스텝들분들도 좋은 분들 만나면 더 좋은기억으로 남고 그릏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