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한명..
어제 뭐 보다가 막 생각했는데 내가 좀 아파서 몇년을 집,병원 이랬던 시기가 있었음.
아픈거 때문에 멘탈도 자존감도 다 바닥이였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주변 친구들이랑 연락도 많이줄더라
그냥 만나도 다 사회 사는 얘긴데 난 아픈 얘기 밖에 할게 없으니
서로 대화가 짧아지고 연락도 줄고
연락이 끊긴건 내 아픈 문제가 컸고 내가 연락을 계속 줄인거니 친구가 없는건 그럴수있는데
아프고 나니 남는게 없는거 같음 특히 시간이 너무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