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찍어내며 저런 악독한 회사에 갇혀서 자기들 의견도 제대로 말 못하고 그 조롱을 당하게 하고 너무 불쌍하다 내가 욕했던게 미안해질 지경이야....저런 무서운곳에서 감히 어떻게 자기의견을 말하고 나온다고 하겠어 왜 안나오냐고 쉽게 말하지마!!!!!!!!!!!!!! 이러는 애들이 ㅈㄴ 많았음 ㅋㅋ 그런 감성을 얘기하는거지 머...
잡담 아니 걍 존나 웃으면서 쟤네도 불쌍하다 ㅋㅋ 이랬던걸 말하는게 아녀...
141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