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걸 좋아한 내가 부정당한 느낌? 좋아한 내가 뭔가를 잘못한 느낌..?ㅋㅋ
a보다는 b가 좋아요! 이런건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냥 c는 하고 싶지 않았고 너무 싫었다
하고 뒤에 그런데 활동하면서 좋아졌다/곡작업할때쯤엔 좀 확신이 생겼다 같은 얘기가 없이 그냥 싫었다 로 끝날때
그럴수 있지 하면서도 좀 그렇더라고
그냥 그걸 좋아한 내가 부정당한 느낌? 좋아한 내가 뭔가를 잘못한 느낌..?ㅋㅋ
a보다는 b가 좋아요! 이런건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냥 c는 하고 싶지 않았고 너무 싫었다
하고 뒤에 그런데 활동하면서 좋아졌다/곡작업할때쯤엔 좀 확신이 생겼다 같은 얘기가 없이 그냥 싫었다 로 끝날때
그럴수 있지 하면서도 좀 그렇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