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가 이새끼들 대놓고 국뽕 어쩌고 이거 말할때 빼놓고 ㅋㅋ
방돼한테 반대의견 말할때도 그렇지만 멤들끼리 의견 나눌때도 걍 탁 까놓고 이부분이 마음에 걸린다가 아니라 되게 조심스러운 느낌임..
다른 의견인 멤이 좋다는 멤한테 이야기할때도 “나도 아예 안된다는 아니고 ~ ” “뭐 하라하면 하겠지만~” “다들 확신이 드는 상태로 갔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서~” 100프로 이런 워딩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이런식으로 쿠션 엄청 까는 느낌..?
제일 아리랑이 한순간도 맘에 안드는것 같은 ㅂ 조차 처음 듣고 표정이 별로로 보였는데 다른멤이 좋다니까 어떻게 좋게 들렸냐고 궁금하다는듯이 묻는것도 자기 생각을 먼저 밝히는게 아니라서 그런가 조심스러워 보였음
내가 그냥 그렇게 봤을수도 있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