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좋아져서 멤버들 간에 케미나 영상 인터뷰
이런거 많이 봤는데
수빈 범규는 뭐랄까 그룹이어서가 아니라
진짜 엄청 친한 친구 형제 가족을 보는 느낌?
비지니스 적인게 아예 없진 않겠지만
이런 친구 사이가 그룹내에 있는거 너무 부럽고 좋아보여
투닥투닥 웃기게 놀기도 하는데 챙겨줄땐 너무 잘챙겨주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큼
범규가 수빈이에게 인생 최고의 행운이라고 하고
수빈이는 소중한 1등 친구라고 한 것만 봐도..
왜이렇게 훈훈해 얘네들....
물론 투바투는 다 친하고 다 사이가 좋더라 그래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