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야챠룰 때문에 팀편성 늦게 꾸려지느라 질질끌다 초중반까지 다 망한건 둘째치고 뒤늦게 케미나오고 괜찮은 무대들 나오고 한거까진 좋았는데
그 초중반 과정이 너무 긴 탓에 출연자 하나하나가 애매해져서
그날그날 반응에 따라 방청객들도 영향 탔을거같고
메이슨홈 파이널 진출도 솔직히 첫빠따여서
1표제한인 1차투표때 표 많이 받은거같아
실제로 트레이비 김하온같이 압도적으로 잘한 애들 빼곤 걍 나온순서대로 우루루 거의 박히다시피 했고
표가 소멸되어서 주고싶어도 못준게 맞는듯
특히 김하온이 워낙 잘해서 라프산두 권오선은 더욱 더 피해본것도 맞는거같고 이번에 파이널때는 사전투표를 대체 왜 받는건지 모르겠어
관객의 취향을 탔다는 말도 맞겠지만
투표 특성상 불리한 사람이 너무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