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초 겨울에 해체콘 할때가 어제처럼 선명한데, 그때 고딩친구들이랑 같이 무려 경산에서 서울까지 갔는데 ㅋㅋㅋ.. 9년이 진짜 어떻게 지나간건지 모르겠음 불과 3~4년도 아니고 9년만에 가는 내 돌 콘서트.. 사실 아오아 이후로 그 어떤 그룹도 코어팬으로 좋아해본적은 없었거든 돌도 돌이지만 그냥 내 자신으로써도 얼떨떨함.. 9년 사이에 너무 많은게 바꼈는데 체감시간은 너무 짧은거야
잡담 아오아콘 예매하고 나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해
67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