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곳에 애들이 공개팬싸하러 왔는데 난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나가는 길이었고 팬들은 공팬현장에서 대기중이었는데 진심 그 길목에서 쟈니 정우 태용 세명 내 앞으로 걸어옴 근데 나 직원이라 경호가 막지도 않아서 ㄹㅇ 엎어지면 쟈니한테 안길수있는 거리였음 ㅈㄴㄴㄴ나 잘생겼어 그리고 나서 아 양치하러 가야겠다 하고 또 화장실로 가는데 그쪽이 멤버들 대기 공간이었는지 전멤버 다 자만추함 ;; 레전드 재현이가 뭔 자판기 앞에서 음료수 뽑아먹고 있고ㅜ너무 가까이서 보니까 실감 하나도 안나서 당황 난 진짜 내 갈길 간건데 따라온걸로 알까봐 팬인척도ㅜ못했음 ㅠ
잡담 나 127팬인데 127 완전 자만추 한적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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