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가 원격으로 해리랑 대화할때 벽난로에서 나타나는거ㅋㅋ
난 책 볼때는 불길 안에서 얼굴의 형상이 떠오르는 걸로 상상하고 봤는데
영화에선 그 잿더미에서 얼굴 모양이 튀어올라서 말하는 걸로 연출돼서
너무 숨막혀 보이고 텁텁해보이고... 진짜 별로였음
시리우스가 원격으로 해리랑 대화할때 벽난로에서 나타나는거ㅋㅋ
난 책 볼때는 불길 안에서 얼굴의 형상이 떠오르는 걸로 상상하고 봤는데
영화에선 그 잿더미에서 얼굴 모양이 튀어올라서 말하는 걸로 연출돼서
너무 숨막혀 보이고 텁텁해보이고... 진짜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