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이 26일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쯤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잡담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0억원대 손배소 오늘 첫 재판
115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