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각 편마다 제일 재밌다고 생각했던 부분들(ex. 퀴디치 월드컵) 다 삭제하거나 밋밋하게 만들어버려서
책에서 느꼈던 감동과 즐거움이 반감된 게 너무 많았음
그래서 아예 후반가선 영화는 안 봤는데 드라마는 스네이프 캐스팅은 좀 의아하긴 하지만..
긴호흡으로 만들 수 있는 작품이니 영화에서 잘라내버리거나 압축했던 부분들 더 풍부하게 잘 살려줄거라고 믿고 기대하고 있음
내가 각 편마다 제일 재밌다고 생각했던 부분들(ex. 퀴디치 월드컵) 다 삭제하거나 밋밋하게 만들어버려서
책에서 느꼈던 감동과 즐거움이 반감된 게 너무 많았음
그래서 아예 후반가선 영화는 안 봤는데 드라마는 스네이프 캐스팅은 좀 의아하긴 하지만..
긴호흡으로 만들 수 있는 작품이니 영화에서 잘라내버리거나 압축했던 부분들 더 풍부하게 잘 살려줄거라고 믿고 기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