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보면 본인 아티스트 생활에 도움 될 테니까.. 거기서 흥미 생기면, 본인이 직접 송캠프도 참여하고 멜로디도 써보는 거지 근데 작곡멤이었다가 그룹 해체하고 나서 가수생활 아예 놓은 멤도 있어서 아쉬움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