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 기준으로....
고2남자애인데 주식의 주자도 평소에 이야기 잘안하고 제태크에 관심없는 남자애인데 어느날부터 본인도 주식을 하겠다 계좌 해줘라고 징징거리고 사정상 2주 기다려야함 엄마 잘 몰라서 2주뒤에 내가 쉬는날이라 영업점 갈수있거든)
근데 난 몰랐는데 이 새끼가.....친구폰이 계좌 터있거든... 근데 친구껄로 만원 등 소액 투자해서 맡기고있다해서 잔소리했거든 친구가 돈을 주겠냐 멍청아 하면서 뭐라했는데 아니 친구가 준대 줄거래 이러니깐 너무 답답해.....고2인데 키가 165정도 체격이 여자랑 비슷하거든(내가 161에 6n나가는데 동생은 5n후반...)
안그러던 애가 그러니깐 엥...해져 내가 과민하게 생각을 하는건지....농담안하고 저새끼 처음엔 입금 출금 이런것도 모르던 멍청이였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