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어떨거 같니?
갑자기 받은 업무들이 늘어서 야근이 늘었거든
1월 마지막주부터 지금까지 달렸는데 가족이 ㅅㅂ 나한테 너 일못해서 야근하는거야
이런소리 들음 어떨거 같아?
이번주까지 마감인데 야근 많이하는거가 오히려 일 못하는거라는
소리 듣는거래,,ㅎㅎㅎ 또 틀린말은 아니긴한데 내가 기계랑 일하는것도 아니고 상대가 자료를 줘야 일하는 업무라서 내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ㅎㅎㅎ ㅅㅂ진짜ㅠㅠ
내가 진짜 이야기 듣다가 현타오고 비참해져서 울었어
너무 짜증이상으로 화가나더라ㅎㅎㅎ
난 뭐 야근하고 싶어서 하는줄 아나ㅎㅎ
짜증나서 진짜 가족이 넘 싫어졌어ㅠ
내가 연차대비해서 실력 딸린다는 이미지도 있어서 넘 싫은데 항상
거래처가 비협조적이라 넘 힘들었어서 이번에 좀 무리하면서 일하는중이라서
여유있게 끝낼수 있을꺼같단말이지
근데 가족이 저러니까 다른의미로 현타가 온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