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결혼하는데 나는 5까지는 낼 생각은 있거든
직장 내에서는 나름 잡담도 하고 업무도 서로 도와주고 친하게 지냈는데
청첩장은 모청 말고 인쇄물로 받긴했는데 걍 우리 사무실 사람들한테 단체로 돌리고 갈때 받았어
청모를 했으면 10 냈을텐데 청모는 따로 없었어서... 이거는 상대방도 나도 그냥 다른 사무실 사람들만큼만 생각해서 꼭 결혼식에 안 와줘도 된다고 생각하는걸까?
나는 기왕이면 가서 얼굴보고 축하해주고 싶긴한데... 나는 결혼 계획이 없어서 축의에 5 이상은 안하고 싶거든
요즘 정말 결혼식하는 사람들은 가고 5 하느니 안가고 5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나? 아니면 가고 밥 안먹고 5 하는것도 별로 안 달가워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