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현미 서울 광장에 이번 앨범 관련 작업이 있어서 그런가
국현미 주변에 스피커로 스윔 한곡 반복재생으로 나오는데
이 노래 거기서 처음 들었는데
그 갤러리 골목+국현미 건물의 느낌이랑
지금 아직 봄 아닌데 봄 갈려고 하는 거리의 느낌이랑
노래가 너무 잘어울려서 바로 플레이 리스트 추가함ㅋㅋㅋㅋㅋ
데미안 허스트 보러갔다 의문의 스윔라이팅 당한 사람
분명히 나 외에도 최소 한명 이상은 있을듯ㅋㅋㅋㅋㅋ
혹시 방탄 좋아하면 그 미술작품? 있을 때 국현미 서울 꼭 가봐
진짜 그 풍경과 음악이 너무 잘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