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사격을 해 본 사람은 누구나 알겠지만 AR-15와 같은 총으로 목표물을 맞추기에 135m는 결코 먼 거리가 아니며, 무엇보다도 크룩스가 총을 쏜지 10초도 지나지 않아서 사살됐다는 점에서 오히려 크룩스가 희생양이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의문이 제기된다. 정말로 저격범의 위치와 모습이 의심스러워서 경호팀이 조준 사격을 하고 있었을 정도였다면, 미리 크룩스를 체포하거나 저지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았겠느냐는 것이다.
10초도 안되어서 경호원들이 바로 저격수찾아서 헤드샷으로 사살함.
근데 당시 위치보면 이걸 10초만에 어떻게 바로 찾아? -> 총쏘기 전부터 저격수 존재를 눈치챈 수준아님??? 이 정도 수준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