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이나 그런 것보단 사람을 보고 깨어있고 그렇다해도 어느정도 갇혀있는? 부분이 있을 수 밖에 없잖아 그런 걸 깨우치게 해주는 역할로 봐서 크게 싫지는 않음
이번에 소피 일해결하는 방식이나 앨리스가 여왕 대하는거 레이디 댄버리 따라하는 게 아니고 앨리스만의 방식을 보여주기도하고 베네딕트가 비마정했을 때 충고라든가ㅋㅋㅋ 그런거.. 기존 귀족들이 생각지 못하는 평민이어서 해줄 수 있는 해결책 새로운 시선 그런걸 제시해주니까 이런 캐릭터도 있어서 나쁠 건 없는거같아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