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아는 덬은 주어까주진 말아줘, 주어 상황은 세부적인 건 좀 바꿔씀.
앨범에 랜덤으로 아이돌과 함께 하는 ㅇㅇㅇVIP 식사 팬미팅 당첨권이 있는 이벤트였음. 크루즈였나 그랬던 거같은데 기억은 안 난다 (당첨되면 식사 크루즈 전액 회사부담)
정원이 200명이라서 총 200장이 들어간 이벤트였는데
간 사람들 말로는 200명은 안되는 거 확실하다고 함. 못해도 이삽십명은 없었다고 하니, 당첨됐는데 안 왔다 이게 아니고 당첨자가 200명은 안된 거
당첨이 들어간 앨범을 이곳저곳 뿌렸는데 거기서 앨범당첨자가 안 나오게 되면서(덜 샀다 이런 거겠지) 당첨자를 200명이 안 나오게 된 거임.
그럼 팬무리 중에서도 누구는 운빨로 된거고, 누구는 10장을 사고 팬싸를 다 다녀도 안될 수도 있던 거잖아?
코어팬들 사이에서
당첨된 사람: 자리빈 거 좀 그렇던데 20~30명은 다른 데서 새로 이벤트로 뽑지. 소속사감없다
당첨안된 사람: 온리 운빨이면 많이 산 사람이라도 당첨시켜주지. 소속사감없다.
공통된 의견은 20~30명 새로 어디든 줄세우기를 하든, 못간 공방올출팬한테 새로 뽑았어야 됐다였는데... 결국 이삼십 비우고는 했고
1. 소속사가 미달인원은 어디든 뽑고 하는 게 나았을 거같다
2. 팬들이 그런 거까지 왜 생각하지? 못 갔으면 그냥 끝이다
3. 팬 마음은 이해가지만 이미 진행되어버린 거 어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