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 하나도 없으면서 싫다라는 말밖에 안하거나, 그땐 아무 의견도 못내놓고는 결과 안좋으면 내 이랄 줄 알았다, 내가 이거 아니랬잖아 하고 미래를 다 내다봤던 사람 됨
진짜 아니라는 확신이 있으면 그때 왜 같이 그냥 한건데? 걍 모든 일 시작하기전에 이거 좀 아닌데 말만 하면 나중에 지만 뭐 통찰력 있는 사람 되는 줄 아나 싶음
당연히 아닌데...싶은데 위에서 존나 까라해서 깐 그런 경우 말하는거 아님.
진짜 아니라는 확신이 있으면 그때 왜 같이 그냥 한건데? 걍 모든 일 시작하기전에 이거 좀 아닌데 말만 하면 나중에 지만 뭐 통찰력 있는 사람 되는 줄 아나 싶음
당연히 아닌데...싶은데 위에서 존나 까라해서 깐 그런 경우 말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