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자리라서 너무 강렬한 기억이었음 굳이 안보려했능데 하얀색에 약간 반짝거리는 빵모자가 시선강탈했음 그러다가 눈 마주첬는데 ㅎㅎ^^ 이러면서 개착하게 웃어줘서 경계심 약간 풀음
잡담 나 발라드콘 갔는데 거기도 중녀언니 개빡세게 꾸꾸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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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자리라서 너무 강렬한 기억이었음 굳이 안보려했능데 하얀색에 약간 반짝거리는 빵모자가 시선강탈했음 그러다가 눈 마주첬는데 ㅎㅎ^^ 이러면서 개착하게 웃어줘서 경계심 약간 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