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ㅌ플에 살짝 얹어가자면 다들 이렇다저렇다 말은 많이하는것같은데 난볼때마다모르겠어 순간순간 과도기가 있었고 그거 지나면 그때그때가 정체성이었던것같은데 누군가 내돌보고 넌 그때 했던 노래 예전 같은 거 해야돼 하면 그런가?싶다가도 근데 지금의 내돌도 결국 내돌이고 지금 나온 노래도 걔 노랜데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