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bts아닌 방탄시절때 얘기라 그쯤되면 가수도 색이바뀌고도 남을 세월같긴함. 그러니 본인들한테 어울리는게 뭔지모르는게 아니라 지금하던대로하고도 잘된세월이 긴지가 오래된 뭐그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