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이나 앨범방향이나
멤버들도 대부분 이런방향으로 하고싶지 않았던거 같은데
월드스타, 국의선양 이런거에 매몰되어있는
누군가 프로듀서든 회사든 멤버중 누구든간에
이런 방향으로 가야된다하는 사람들이랑 부딪쳐서
결국 결과가 팬도 아티도 대중도 주주도 만족이 안되어 보여서
차라리 팬들은 이게뭐냐 해도
아티가 존나 이거하면서 즐거운 티 좋은티 팍팍내면
으휴ㅠ 그래 너네하고싶은거 해라 이럴텐데
멤버들도 대부분 이런방향으로 하고싶지 않았던거 같은데
월드스타, 국의선양 이런거에 매몰되어있는
누군가 프로듀서든 회사든 멤버중 누구든간에
이런 방향으로 가야된다하는 사람들이랑 부딪쳐서
결국 결과가 팬도 아티도 대중도 주주도 만족이 안되어 보여서
차라리 팬들은 이게뭐냐 해도
아티가 존나 이거하면서 즐거운 티 좋은티 팍팍내면
으휴ㅠ 그래 너네하고싶은거 해라 이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