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첫번째는 갓난애기때 무조건 안아줘야 자는 버릇 고칠려고 엄마가 우는거 무시하고 침대에 눕혀놨는데 얼굴 시퍼래져서 숨못쉴때까지 울다가 뒤로 넘어간적 있음
그리고 초등학교땐 김밥 단무지 냄새를 진짜 싫어했는데 삼촌이 빼지 말고 먹으래서 씹다가 순수 거부감으로 역겨워서 헛구역질함ㅠ 지금도 편식 개심하고 다행히 사회생활 못할정도로 싫은게 많진 않아서 어떻게 살고있는데 솔직히 손해보는성격같고 고치고싶어 ㅅㅂ
그리고 초등학교땐 김밥 단무지 냄새를 진짜 싫어했는데 삼촌이 빼지 말고 먹으래서 씹다가 순수 거부감으로 역겨워서 헛구역질함ㅠ 지금도 편식 개심하고 다행히 사회생활 못할정도로 싫은게 많진 않아서 어떻게 살고있는데 솔직히 손해보는성격같고 고치고싶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