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생각하기로는 내가 안 간 공연을 직캠으로라도 보게 될 거 같은데막상 겪어보니 내가 다녀온 공연 영상을 훨씬 더 많이 찾아보게 됨아 그때 진짜 좋았는데 이 부분 다시 보고 싶다 싶은 부분들이 너무 많고영상 보면서 다녀온 거 되새김질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