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생각보다 더 빨리 텅 비었던데추산되는 인원수 정도 되면 구역마다 언제 내 차례오나 했을텐데공연 끝나고도 그 길에 여운이 안 느껴지는게기대했던 축제 같은 분위기가 없어보여서 아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