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순수한 의문임...
국뽕이 잘 먹히는 부분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건 이미 몇년전에 크게 이득봤잖아
게다가 그게 사실 처음도 아니었음
태초에 레거시 3사가 있었고 일본 시장이 있었고 보아 원걸 싸이가 있었고...
심지어 내 기억에 이들은 이렇게 대놓고 국뽕마케팅을 하지 않았음
정말로 '처음'이었기때문에 분위기가 만들어졌지...
이제 그런거 좀 버리고 다른 노선 찾아도 되지 않나 싶은데
왜 이걸 못놓는지 이해가 안가네...
아리랑, 광화문, 경복궁 너무 1차원적인 마케팅이라 좀 황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