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타리아에서 일본을 표현하는 거 봐도 느껴지지만.. 넷우익들의 "아시아의 유일한 문명국이자 중국과 함께 아시아의 대국"적인 이미지와 "전세계가 지켜주고 싶어하는 매우 유능하지만 작고 약한 무해한 나라"이미지가 전부 있는 게ㅋㅋㅋ 중국은 그냥 확고하게 전자만 고수하기라도 하지 일본은 둘 다 고수하는 그 특유의 느낌이 역겨움
굳이 비교하면 한때는 나치였던 독일이 이웃국들에게 있어 일본보단 훨씬 무해한 이미지일듯ㅋㅋ 폴란드처럼 한때 최악의 피해를 본 나라들이 지금은 독일이랑 동맹 맺는 거에 큰 거부감 없고 최소한 독일 내에 혐폴감성이 주류는 아니고 폴란드가 당한 전쟁범죄를 조롱하는 인간들은 별로 없는 거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