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의자에 앉아서 한 음방무대인데 사랑 아니 그냥 흘러가는 연애 시간만 때울 거면 차라리 나는 안 해 < 여기서 양요섭 손짓이 아직도 기억에 남음이 노래가 걍 방금 연애시작한 여친한테 구어체로 확신주는 내용이라 너무 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