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케이팝 휴덕기에 뉴스만 접하고 당한 사람이라서 하는 말임무관심의 경계에서 줄 타면서 야금야금 입지 늘리는 전략 같아버즈량 늘려주더라도 부정적인 언급으로 받아치는 게 카운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