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덕메도 요트 1열 중 하나였는데심지어 그 덕메는 민첩하지 못 해서 세빛섬 요트에 참석 못 하고잠실 사는 사람이 여의도에 가서 거기 요트 타고 잠수교 보고다시 여의도로 퇴근 후에 잠실로 오는 것울 보면서사랑이란 저런 건가 싶었음